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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은 기도가 수축하고 염증이 생기는 흔한 만성 호흡기 질환입니다.
-천식은 평소에도 기관지에 염증이 존재하므로 정상인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가벼운 자극에도 쉽게 기도가 좁아지게 되어 천명(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 기침, 가슴 답답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만일 치료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오랫동안 폐 기능이 감소됩니다.
-아직까지 천식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올바른 방법으로만 하면 성공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천식의 원인은 아직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족력이 있는 질병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체질인 사람이 외부의 어떤 유발인자에 노출되어 기관지가 과민반응을 일으키면 천식이 나타납니다.
천식의 증상이나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요인(유발인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성공적인 천식관리의 한 부분으로서 자신의 천식증상을 일으키는 유발인자가 무엇인지 인식하고 회피한다면 천식증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천식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대부분의 천식 환자들은 한가지 이상의 천식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처방약물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거나 천식증상이나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유발인자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천식이 있을 때 기도에서는 중요한 두 가지 일이 발생되는데 바로 '기도수축'과 '염증'입니다.




지속적인 천식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기도에 변형이 생깁니다.
좁아진 기도는 다시 원래대로 넓어지지 않으며 그대로 좁아진 상태로 굳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심한 천식환자 뿐만 아니라 경증인 천식환자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식은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기도수축과 염증을 조절하므로서 기도 개형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문진과 진찰
- 기침, 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며 특히 야간 이나 새벽에 악화 되고,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 되며, 가족 중 천식 환자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 검사
1)  폐기능 검사 - 폐활량과 호기 속도 측정을 통해 기 관지가 좁아진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기관지확 장제를 흡입한 후 변화여부를 보기도 합니다.
2) 기관지유발시험 - 기도과민증의 정도를 검사하여 천식을 진단합니다. 
3) 피부단자시험 - 공기 중의 원인물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만성 증상의 해소 혹은 최소화
2) 천식발작의 최소화
3) 운동을 포함한 정상활동 유지
4) 정상 폐기능 유지
5) 기도개형 예방
6) 완화약물(응급약물) 사용횟수 감소
7) 약물 부작용의 최소화
8) 약제 사용의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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